이재만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은의 금리 인하가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며 “금리 인하가 호재인 건 맞지만 이미 증시에 선반영돼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은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종전 1.50%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이는 지난해 6월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내린 이후 12개월 만이다.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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