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美 셀렉트USA 참석…우리 투자기업 애로사항 전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美상무부 국제무역청 부차관 만나
  • 등록 2026-05-05 오전 9:02:07

    수정 2026-05-05 오후 7:43:15

한국무역협회(KITA) 장석민 전무(오른쪽)가 4일(월, 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개최된 'SelectUSA'에서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다이앤 패럴(Diane Farrell) 부차관(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무협.)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셀렉트USA에 참석해 우리나라 기업의 미국 투자 환경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장석민 무협 전무는 4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에서 개최된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 셀렉트USA에 참석해 미국 정부측에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각 주(州)별 대미 투자 환경을 살폈다.

셀렉트USA는 매년 미국 상무부 주최로 개최되는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로, 미국 각 주정부와 100여국의 2700여개 기업들이 참석하는 대형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메릴랜드주 내셔널 하버에서 개최된다.

장 전무는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다이앤 패럴 부차관과 면담을 갖고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장 전무는 대미 투자를 검토하거나 진행할 때 관세 및 통상정책의 변화가 큰 어려움 중 하나라며, 장기적인 사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예측 가능한 통상환경 조성을 요청했다.

셀렉트USA 행사장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많이 진출한 △조지아 △테네시 △애리조나 등의 주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투자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인센티브 등 투자유치 정책이 일관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정부 차원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국무역협회(KITA) 장석민 전무(왼쪽에서 두번째)가 4일(월, 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개최된 'SelectUSA'에서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다이앤 패럴(Diane Farrell) 부차관(오른쪽에서 첫번째)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무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파격 뒤태에 드러난 문신
  • 北 '나이키 사랑'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