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미국서 이베이 통해 신차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향상 목적
기아차 올해 美 최대실적 전망
  • 등록 2010-11-22 오후 3:15:47

    수정 2010-11-22 오후 4:56:44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기아차(000270)가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이베이를 통해 신차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톰 러브리스 기아차 미국법인 판매담당 부사장은 이번 제휴가 브랜드 노출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하며 "미국 내 기아차 딜러 725곳 중 300곳 이상이 차 재고 목록을 이베이 사이트(ebay.com)와 이베이 제휴 기아차 사이트(kia.ebay.com)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와 이베이 측은 이번 제휴와 관련해 재무적인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올해 기아차는 1994년 미국시장 진출 이후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지난 18개월간 미국 시장에 소울 해치백과 쏘렌토 등 7개의 신차를 내놓았으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관련기사 ◀
☞기아차, 국제아동양육기구에 3000만원 기부
☞기아차 "고객들, 뮤지컬 콘서트 함께해요"
☞기아차 노사, 한마음으로 이웃사랑 봉사활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