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 홈쇼핑 매진 행렬 1달 만에 1만대 돌파. (사진=귀뚜라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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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귀뚜라미보일러가 지난달 출시한 ‘창문형 에어컨’이 홈쇼핑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출시 한 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은 정격냉방 능력이 2450W로 2100~2300W 수준인 기존 창문형 에어컨보다 높아 더욱더 빠르게 시원한 실내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절전 효과가 우수한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해 냉방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최소 운전을 실행하고, 실내 온도에 따라 풍량을 1~3단계로 자동 조절하여 전기료 부담이 적다.
이 제품은 오존층 파괴가 없는 신냉매를 사용해 친환경적이고, 에어컨에서 발생하는 응축수를 자연 증발시키는 기술로 누수 걱정까지 해결했다. 이 밖에도 △제습모드 △취침모드 △송풍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2000년대부터 센추리,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등 냉방 계열사를 통해 가정용 제품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산업용 에어컨 시장에서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면서 “귀뚜라미 브랜드를 믿고 구매하여 사용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더 나은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뚜라미는 창문형 에어컨 연속 매진에 힘입어 오는 19일 오후 6시40분부터 롯데홈쇼핑에서 5차 앙코르 방송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