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엠게임(058630)은 빅스푼코퍼레이션과 3D 멀티타겟팅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드블러드-용병의 시대(이하 레드블러드)’ 서비스를 7일 동시에 시작한다.
레드블러드는 사냥의 재미, 무한 물약 섭취라는 최신 트렌드와 과거의 재미 요소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으로, 인기 만화인 ‘레드블러드’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게임이다.
게임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를 위해 엠게임 포털 내 채널링 서비스에 나섰으며,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지난 두번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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