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화그룹 “부채·손수건 친환경 공예품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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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6-17 오후 2:00:23

    수정 2014-06-17 오후 2:00:23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한화(000880)그룹 16개 계열사 58개 사업장은 7월말까지 전국 61곳 복지시설 아동들과 함께 친환경 공예품을 제작, 이웃주민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친환경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16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꿈나무마을에서는 한화L&C 임직원과 어린이들이 한지를 이용한 부채와 순면 손수건을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대형 부채와 손수건을 펼쳐 보이며, 첫 경기를 앞둔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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