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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 P30프로는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S10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XS 시리즈 등과 경쟁하기 위해 화웨이가 내놓은 주력 스마트폰이라고 CNN은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 발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정이었지만 장소와 타이밍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화웨이 장비사용 금지를 사실상 거부한 유럽 한복판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유럽 순방 일정에 맞춰 진행됐기 때문이다.
CNN은“미국이 EU에 화웨이 장비 사용 금지를 압박하고 있지만 회원국들 중 어느 한 곳도 화웨이 장비 사용을 금지한 곳이 없다”면서 “EU는 5G 네트워크 구축과 화웨이와 관련해 미국의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길(own way)을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상 반(反)화웨이 동맹이 깨졌다는 진단이다.
한편 화웨이가 이날 발표한 P30프로는 헤드폰이나 이어폰 잭을 연결하는 부분과 스피커를 없앴다. 대신 전자기(electromagnetism)와 진동으로 소리를 생성하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화웨이는 설명했다. 아울러 후면에 총 4개의 카메라를 장착, 조명이 어두워도 고품질 촬영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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