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당사는 최대주주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을 검토했으나 전문 외부 용역, 자문 등의 결과와 시장 상황과 외부환경의 변화 등을 고려해 합병 추진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며 “원활한 합병 달성이 가능한 수준의 내부 여건이 충족되면 즉시 재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쓰리엔터테이먼트는 지난 2008년 한빛소프트를 인수해 현재 39.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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