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소아암 치료비 4000만원 전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 등록 2010-12-28 오후 3:12:17

    수정 2010-12-28 오후 3:12:17

[이데일리 김상욱 기자] 한국증권금융이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 치료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증권금융은 28일 서울 명륜동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희망美所소아암센터'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지난 1년간 매월 임직원들이 기부한 금액과 그 금액의 2배를 회사가 동반기부하는 매칭그란트 제도로 조성된 2억5000여만원 중 일부다. 후원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 2명의 수술비 및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나머지 금액도 빈곤 저소득 소외계층의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다문화시설 등에 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김영과 증권금융 사장은 "앞으로도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 등 나눔경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왼쪽부터 신희영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 김영과 한국증권금융 사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 추위를 날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