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장소에서는 타이어 전문가 직원이 타이어 상태를 무상 점검해 주고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여름철에는 타이어 내·외부 온도가 상승해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야 파열을 막고 연료 효율도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미쉐린코리아는 또 방문객에게 안전 삼각대와 머그컵 등 기념품도 준다.
이주행 미쉐린코리아 트럭 타이어 영업이사는 “이번 캠페인이 트럭 운전자가 더 안전하게 운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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