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티엠씨 투자지분 460억에 매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송무현 티엠씨 대표이사에게 매각…"재무구조 개선 일환"
  • 등록 2010-07-29 오후 2:33:44

    수정 2010-07-29 오후 3:02:55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대한전선(001440)은 투자자산 중 티엠씨의 투자지분 전량을 매각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티엠씨 지분율은 39.22%(22만주)다. 보유지분 전량을 현재 티엠씨의 최대주주인 송무현 대표이사에 460억원에 매각하게 된다.

대한전선은 지난 2005년에 99억원을 투자해 티엠씨 지분을 취득했었다.

이번 지분 매각은 대한전선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지난 6월 구조조정추진본부 설립 이후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티엠씨 지분 매각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