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늘(2일) 방역·의료분과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이고 내일(3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도 개최된다”며 “현재 방역상황에 대한 평가와 함께 오늘 총리도 말했듯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서도 조정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한 의견들을 수렴해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목적으로 오늘과 내일 일상회복위원회와 방역·의료분과위원회가 개최되고, 이 외 부처, 지자체들과의 의견수렴 등의 절차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