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지난 9일 경북 김천 바이오공장에서 생산시설 증축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완공 시점은 오는 11월 말이다.
총 43억원을 투자해 비타브리드 파우더 생산량을 기존 대비 4배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제약업 진출을 대비해 최첨단 자동화 시설과 설비를 도입하고 KGMP(한국 우수의약품 제조·품질 관리기준) 등급의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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