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투자 주의’는 전년 대비 27% 늘었다. 이 가운데 유형별로는 ‘투자 경고 지정 예고’가 21%, ‘스팸 관여 과다’가 20%를 차지했다. ‘소수계좌 매수 관여 과다’ 유형은 전년 대비 109.1% 늘어나며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투자 경고’ 유형은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이 중 ‘5일 단기 급등’ 지정 유형이 67%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투자 위험’ 유형은 전년과 같았다. ‘매매거래 정지’는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주가 급등으로 거래 정지가 되는 경우가 57%로 가장 많았다.
시황급변과 관련 조회공시는 94건으로 전년 대비 126.8% 늘었다. 특히 AI나 정치 테마가 주목을 받으면서 해당 테마와 관련 조회공시 의뢰가 절반을 차지했다.
거래소는 “시장경보 지정 이후 주가 상승폭이 현저히 완화됐다”며 “불공정거래 사전예방과 단기간 주가 급등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회공시 요구 이후 주가 상승 폭이 완화해 안정화했다”고 덧붙였다.
거래소는 향후 시장환경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운영 효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시장 상황을 적시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통해 투자자 보호 및 불공정거래 사전 예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포토]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1370t.jpg)
![[포토]손 잡은 엔비디아-네이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1048t.jpg)
![[포토]코스피 지수 7484.41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947t.jpg)
![[포토] 서울대 방문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706t.jpg)
![[포토]'수도권 레미콘' 멈췄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636t.jpg)
![[포토]질의 경청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1t.jpg)
![[포토]한성숙 총리 후보자 "AI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 이끌겠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0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장동혁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52t.jpg)
![[포토]젠슨 황-최태원, '깐부치킨에서 러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1043t.jpg)
![[포토] 문동현, 만 20세 2개월 2일로 최연소 우승 기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89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