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세종시에 따르면 ‘맘 편한 산후조리 지원 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 산후조리를 지원해 산모와 신생아 건강을 증진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사업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일정 기간(5~25일) 동안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이윤호 세종시 노인보건장애인과장은 “저출산 시대에 산모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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