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은 협회 5개 출자사인 △코엑스(COEX)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한국도심공항(CALT) △한국도심공항 자산관리(CAAM) △더블유티씨서울(WTC Seoul)과 뜻을 모아 공동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이재민 긴급 구호 물품 전달과 피해 현장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자열 무협 회장은 “이번 성금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 이재민들과 수해 지역 피해 복구 및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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