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李대통령에 축전…“한중 관계 발전 매우 중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 강조
  • 등록 2026-08-15 오후 1:35:39

    수정 2026-08-15 오후 1:35:39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 정부 수립 78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한중 관계 발전을 중시한다는 뜻을 밝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
1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이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에서 “중국과 한국은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라며 “수교 34년 동안 양국은 공동의 노력으로 서로의 성취를 돕고 공동 발전을 실현했으며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최근 한중 정상 간 교류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이 대통령과 성공적으로 상호 방문을 했고 한중 관계 발전에 전략적 지침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중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며 “이 대통령과 협력해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국 관계 발전을 통해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더 큰 공헌을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