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키움증권(039490)이 ‘외환거래(FX) 마진 초보교실’을 운영한다.
키움증권은 오는 22일 오루 6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에 있는 키움증권 본사에서 ‘제11회 FX마진 초보교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JP모건체이스은행 외환딜러 출신인 마크로헤지코리아 김중근 대표가 강사로 나서, FX마진거래 입문강좌를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FX마진 거래 시작에 앞서 알아야 할 외환시장의 구조, 기본적인 상품이론, 거래제도 등 기초적인 이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 참가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금융센터(1544-9600) 또는 야간데스크 (1544-84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8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 관련기사 ◀☞[머니팁]키움증권, ELS 2종☞[투자의맥]긍정적 요인 증가..추가 반등 시도☞[투자의맥]외국인 중장기 매수 기조 유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