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세경과 장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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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배우 장혁(37)과 신세경(23)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위촉한 한글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장혁과 신세경은 지난해 말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소재로 한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출연하며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일조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평소 우리 말 사랑이 지극한 한류스타를 홍보대사로 선정,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국어의 보급과 확산에 기여코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혁과 신세경은 27일 서울 와룡동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서 위촉패를 받고 2년간 한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