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추석 교통대책]12일 오전 시간대 귀성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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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시행
  • 등록 2019-09-10 오전 10:56:04

    수정 2019-09-10 오전 10:56:04

추석기간 주요 고속도록 귀성 혼잡 예보도(그래픽=국토부)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추석 기간 동안 귀성은 추석 전날(12일·목) 오전 시간대(09시∼12시)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고속도로의 전 구간 1일 평균교통량은 전년대비(476만대/일) 7.5% 증가한 512만대로, 최대 1일 교통량은 추석 날(13일) 622만대로 전년(607만대/일)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추석에도 원활한 소통을 위해 12일(목) 00시부터 14일(토) 24시 사이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이용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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