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가 진짜 유시진 대위-서대영 상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05-18 오전 11:36:02

    수정 2016-05-18 오전 11:36:02

사진=국방부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태양의 후예’ 청해부대 20진 장병들이 브루나이와 싱가포르 일대에서 실시한 국제 해양안보·대테러 연합훈련에 참가했다.

국방부는 지난 17일 한국형 구축함 최영함에 오른 육·해군 대테러특공대 등 330여 명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채(ADMM-PLUS) 주관으로 실시한 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던 청해부대 20진 장병들은 파병기한을 마치고 고국으로 복귀하던 중 훈련에 참가했다.

최영함은 상선이 해적에 피랍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지휘를 맡아 호주·브루나이 해군 등과 연합부대를 편성해 피랍 상선과 억류된 선원을 구출하는 등 훈련을 주도했다.

또 우리 육·해군 특공대 합동팀은 싱가포르군의 소총과 권총을 사용한 사격경연대회에서 훈련 참가국 20개 팀 가운데 우승을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이날 대테러 연합훈련 모습이 담긴 사진을 페이스북으로 전하며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 대위(송중기 분) 대사 중 “그 어려운걸 자꾸 해냅니다”를 해시태그로 남겼다.

▶ 관련포토갤러리 ◀ ☞ `태양의 후예` 청해부대 20진, 대테러훈련 사진 더보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