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토in 뉴스팀]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는 다른 람보르기니 차량과 마찬가지로 스티어링 휠의 버튼을 통해 드라이빙 모드를 바꿀 수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5일 우라칸 LP610-4(Huracn LP610-4)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우라칸 LP610-4의 오픈탑 버전인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는 쿠페의 구동력과 퍼포먼스에 오픈에어 드라이빙의 감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V10) 자연흡기 엔진은 최대 610 마력 출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소요 시간 3.4초, 최고 시속은 324km/h를 자랑한다.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는 V10 5.2L 자연흡기 엔진은 최대 610 마력과 57.1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소요 시간 3.4초, 최고 시속은 324km/h에 이른다.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3억원 후반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