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중국 일부 지역의 봉쇄(락다운)로 일부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다시 반도체 이슈 등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고, 고객사 증설이 계속 이뤄지고 있어 수요 쪽엔 문제가 된다고 보지 않는다. 또 전략 고객에 대한 마케팅 강화하고 있어 판매에 대해선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연말 완공된 정읍 6공장 물량도 일부 출하하고 있다. 2분기 내 6공장 전체 고객사 인증을 할 계획이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6공장 포함해 거의 풀 케파(Full Capa)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이재홍 SK넥실리스 대표, 10일 SKC(011790) 1분기 실적 발표 기업설명회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