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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모두싸인의 누적 이용자 수는 1000만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고객사 수는 33만곳을 돌파했다. 모두 싸인이 활용된 서명 및 문서 건수는 누적 4900만건에 달하며, 특히 기업 내부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하는 API 연동 고객사가 전년 대비 약 37% 증가했다.
제품 측면에서는 AI 기술을 접목한 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 캐비닛’을 본격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계약서 자동 분류, 계약 일정 관리, 계약 조건 AI 요약 등 계약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계약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였다.
공공 시장에서의 성장도 가팔랐다. 공공용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200곳 이상의 기관 고객을 확보하며 공공 DX(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2025년은 모두싸인이 대한민국 계약의 표준임을 숫자로 증명한 한 해였다”며 “33만 기업과 1000만 이용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AI 기반 CLM을 통해 계약 데이터를 기업의 핵심 자산으로 전환하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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