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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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롯데몰 김포공항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오는 14일까지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화이트데이 상품전’을 진행한다.
캔디 전문점 위니비니는 젤리, 캔디, 초콜릿, 캐러멜 등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세트를 패키지로 선보인다. 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예쁜 쇼핑백을 함께 제공하며, 인기 있는 브랜드 초콜릿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도 준비했다. 미니골드와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최대 50%, 세라넥스트도어와 나인은 최대 40%, 컬쳐스타는 최대 30%까지 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