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정국을 보면 내년 지방선거 승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가 다시금 깨닫게 된다”며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들었던 대장동 게이트가 이재명 게이트라고 하는 것이 밝혀졌다. 판결문에 이재명의 이름이 401번이나 나오고, 1심 판결에서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 이재명이라고 못을 박았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도 검찰은 항소를 포기했다. 428억 뇌물죄가 무죄가 선고됐다”며 “428억 뇌물죄는 법정형이 7800억 업무상 배임죄보다 높은 범죄인데, 그런 범죄가 전부 무죄가 났는데 검찰은 항소를 포기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장 대표는 “오늘 회의를 통해서 내년 지방선거를 어떻게 승리로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지혜를 모아달라”고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유정복 부산시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포토]사회대개혁위원회 출범식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796t.jpg)
![[포토]발표하는 신성환 금융통화위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749t.jpg)
![[포토]취재진 질의 받으며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 들어가는 경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98t.jpg)
![[포토]전재수 의원실 앞에서 대기중인 취재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95t.jpg)
![[포토] 장병들과 기념촬영하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73t.jpg)
![[포토]질문에 답하는 정우성](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033t.jpg)
![[포토]따뜻한 마음을 모아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400282t.jpg)
![[포토] 강서구, 아동전용 복합시설 서울키즈플라자 개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862t.jpg)
![[포토] 서울교통공사 노사 극적 합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546t.jpg)
![[포토] 공예와 협업한 디저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92t.jpg)
![테슬라의 자신감…주행 데이터 '오픈' 한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5/12/PS25121501088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