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6일 서울 송파구 와인타임에서 홍보모델이 미국 나파밸리 와인 바소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송파구 오금동 와인타임에서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 ‘바소’의 10만병 돌파 기념 할인 행사 ‘Thanks from VASO’행사를 하고 있다. ‘바소’는 미국 나파밸리의 와인으로, 풍부한 검은 과실향과 매끄러운 탄닌의 느낌을 가진 고급 와인으로 지난 2010년 G20 정상회의와 2012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만찬주로 사용되어 주목을 받았다. 나라셀라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프리미엄 와인숍 와인타임 등에서 15만원대의 ‘바소’를 파격적인 할인가 9만 9천원에 판매한다. 나라셀라 제공.
▶ 관련기사 ◀☞[포토] 나라셀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 ‘바소’ 10만병 판매"☞[포토] 나라셀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 ‘바소’ 10만병 판매" 관련 포토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