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인 23일 외환시장 개장시간 오전 9시→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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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11-21 오전 11:20:38

    수정 2017-11-21 오전 11:20:38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오는 23일 서울외환시장 개장이 한 시간 늦춰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수능이 치러지는 23일 원활한 교통 상황을 위해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폐장시간은 오후 3시30분으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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