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안산 중앙역세권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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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모델하우스 오픈
지상 6층~지상 23층, 3개동 규모
총 702실 공급
  • 등록 2019-10-10 오전 11:19:56

    수정 2019-10-10 오전 11:19:56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조감도(사진=현대건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현대건설은 오는 1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의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지하 6층~지상 23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0~57㎡ 총 702실 규모다. 원룸부터 신혼부부, 3인 가족에 알맞은 맞춤형 평면 및 최상층 펜트하우스, 테라스 및 다락 특화세대로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안산시 중심 상권인 중앙역 인근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백화점과 아울렛 외에도 고려대 안산병원을 비롯해 안산시청과 단원구청 등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안산중앙공원과 안산천, 원고잔공원 등이 가까워 여가시간에 산책과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인근 산업단지, 대학교, 관공서, 대형병원 등 30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도 장점이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경우 올해 5월 기준 약 1만8965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약 24만2543명의 인원이 근무 중이다. 시화MTV의 경우 963개의 입주업체에 약 1만1442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반경 4km 이내에 위치한 한양대 ERICA캠퍼스, 안산대, 신안산대, 서울예대 등 대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과 대학·대학원생 등도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최중심 입지에 조성돼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안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오피스텔은 16일에 청약 접수를 받으며 21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한다. 상업시설은 11일~12일 청약을 접수 받고 13일~14일(월) 당첨자 발표 및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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