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비키니 입고 수영장에 모인 `미스 어스` 후보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10-12 오전 11:09:26

    수정 2016-10-12 오전 11:09:26

사진=‘미스 어스’ 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11일(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2016 미스 어스(Miss Earth)’ 선발대회 언론 공개 행사가 열렸다.

세계 83명의 참가자들은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임무를 지닌 ‘미스 어스’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한국에선 2016 미스코리아 미에 오른 이채영 씨가 대표로 참가했다.

‘미스 어스’ 당선자는 1년간 유엔환경연합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등의 영예와 권한을 갖는다.

본 대회는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다.

▶ 관련포토갤러리 ◀ ☞ 2016 미스 어스 사진 더보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