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5일째…"목숨 바쳐 싸운다는 각오 꺾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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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 개최 모두발언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힘 보태달라"
  • 등록 2026-01-19 오전 9:16:48

    수정 2026-01-19 오전 9:16:48

[이데일리 노희준 김한영 기자] 단식 5일째를 맞는 장동혁(사진)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점차 한계가 오고 있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단식 5일째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5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뇌물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특검)법 처리를 촉구하며 단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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