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죽을 뻔 했구나"...'대탈출 4'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10-03 오후 3:02:56

    수정 2021-10-03 오후 3:02:56

[이데일리 스타in 김은비 기자] tvN ‘대탈출4’가 이번 시즌 마지막을 장식할 스페셜 방송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푼다.

(사진=tvN ‘대탈출4’)
오늘(3일)밤 방송되는 ‘대탈출4’ 스페셜을 방송에서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와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 여섯 명의 탈출러는 직접 뒷이야기를 대방출한다.

앞서 오프닝을 열었던 ‘백 투 더 아한’은 놀라운 타임머신 세계관을 이으며 확장된 스케일을 선보였다. 이후 게임 속 세상과 AI로 소름을 자아낸 ‘럭키랜드’, 또 한 번 소름 돋는 좀비 시그니처를 선보인 ‘적송 교도소’, 인간의 무의식을 스테이지로 구현한 상상 초월 ‘크레이지 하우스’로 호평을 받았다. 또 폭탄해제 미션의 쫄깃한 재미가 가득했던 ‘제3 공업단지’, 감동을 선사한 ‘하늘에 쉼터’까지 쉴 틈 없이 달리며 ‘역시 대탈출’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먼저 탈출러들이 먹어버린 도넛이 미션으로 나왔던 폭소만발의 상황부터 통산 2호 탈출 실패의 순간 등 에피소드별 명장면을 돌아보며 생생한 코멘터리를 듣는다. 특히 좀비가 됐던 신동은 “좀비 수업을 받는다”라며 ‘대탈출’표 좀비 일일 클래스에 대해 밝힌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여기에 몰입감을 높여줬던 각종 소품 제작기를 비롯해 ‘대탈출’을 향한 탈출러들의 애정과 지식을 테스트해 볼 ‘덕력고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정종연 PD가 밝힌 뜻밖의 촬영 비하인드는 탈출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다고. 그의 말을 들은 유병재는 “죽을 뻔했구나, 우리!”라며 십년감수했다고 해 과연 이들을 놀라게 만든 비밀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는 “시즌 4에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스페셜 방송을 통해 그동안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하셨고 관심을 가져주셨던 부분들에 대해 최대한 많이 담아내고자 했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여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확장된 세계관, 시공을 초월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tvN ‘대탈출4’ 스페셜은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