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日힙합 그룹 엠플로 '컴 어게인' 샘플링 곡으로 컴백

28일 신곡 '컴 트루' 발매
엠플로 멤버 프로듀싱 참여
  • 등록 2026-01-15 오전 8:17:41

    수정 2026-01-15 오전 8:17:4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파우 타이틀 포스터
15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우는 오는 28일 싱글 ‘컴 트루’(COME TRUE)를 내고 컴백한다. 파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새 싱글의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해 컴백에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파우는 싱글과 동명의 신곡 ‘컴 트루’를 선보인다. 이 곡은 일본 힙합의 힙합 그룹 엠플로(m-flo)의 ‘컴 어게인’(Come Again)을 샘플링해 만든 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엠플로 멤버인 음악 프로듀서 다쿠 다카하시가 직업 프로듀싱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는 피처링, 작사, 작곡 등을 맡아 신선한 감성을 더했다.

파우는 2023년 데뷔 후 ‘김미 러브’(Gimme Love), ‘다정해지는 법’, ‘월 플라워즈’(Wall Flowers)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컴백작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파우는 컴백 전 이매지너리 시나리오, 사운드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추위 잊은 상남자들
  • 울상→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 ‘백플립’ 부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