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수석대변인은 이날 방송한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의총에서는 다양한 의원의 의견이 있고 지도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부탁이나 또는 개선의 요구를 하는 것은 일상적이다”라며 “조 장관 임명에서부터 사임까지의 여러 가지 과정과 대통령 및 정부여당에 대한 지지율에 여러 가지 한 차례 출렁거리면서 다소 그러한 여러 가지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외부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상당히 의원들께서 절제되고 차분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론을 통해 지도부에 대한 책임론이 흘러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언론에서 과장해서 보도하고 있다”고 답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정당이라는 것은 늘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하지만 논의 과정은 있고 그 논의가 모여서 결정되면 일사분란하게 그다음에 가급적 단일대오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총선을 앞두고 현재 당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하고 있고 그 목소리를 수렴해서 하나의 어떤 당의 진로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지도부의 몫”이라 말했다.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포토]오세훈 시장, 노량진 상인들 만나 인사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39t.jpg)
![[포토]정청래-이성윤, '어떤 이야기 나누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161t.jpg)
![금융당국, 빗썸 ‘유령 코인’ 사실상 방치…“감독·제도 공백”[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2223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