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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대형 건설사 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대가 반영되며 크게 상승을 보였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원전 시장에서 대형 원전뿐 아니라 SMR 부문에서도 가시적인 진전이 나타나고 있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는 설명이다.
신 연구원은 이어 “홀텍이 제한적 작업 승인(LWA)을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신청한 상태로, 수주 이후 초기 공사에 즉시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연구원은 “다른 원전 관련 종목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과 SMR 수주 가시성이 맞물리며 주가가 크게 반등했다”고 언급했다.
다만 추가 상승을 위해선 올해 실적 가시성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다가오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6년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가 제시될 가능성이 높다”며 “시장의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상황에서 실적 가시성이 확보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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