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해킹사건, 기회요인" 분석에…지슨, 6%↑[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2-08 오전 9:25:08

    수정 2025-12-08 오전 9:25:08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지슨(289860)이 장초반 강세다. 해킹과 정보 보안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가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지슨은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6.69% 오른 1899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종목리포트를 통해 “또 다시 대형 해킹사건 발생해 올해에만 통신사, 관공서 포함 해킹 시도가 5000건에 달한다. 국가단위의 손실은 안타까우나, 지슨에게는 기회요인”이라며 “점유율 100%의 독점인 무선백도어 부문의 잠재력은 지금부터 크게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최승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슨의 국내 시장점유율은 무선도청 보안 99%, 무선백도어 보안(해킹보안) 100%, 불법촬영 보안 60% 수준”이라며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정보기관 인증이 필요해 신규 경쟁자 진입은 거의 불가능하다. 결국 기업단의 의사결정이 빨라지기만 하면 지슨으로 수혜가 집중될 수 있어 ‘동트기 전’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곡기 끊은 장동혁 대표
  •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