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허명수
GS건설(006360) 사장이 2일 서울 중구 GS역전타워 본사에서 열린 비전 2020 선포식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미래 3대 핵심 성장축을 형상화한 조형물 앞에서 세리모니를 펼쳤다.
허 사장과 임직원들은 국내 사업장에서 가져온 흙과 해외 건설현장 및 스페인 이니마 사에서 직접 공수한 물을 조형물에 넣으면서 `2020년 글로벌 탑 티어 건설사로 도약`이라는 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졌다.
| ▲왼쪽부터 경영지원본부장 김시민 부사장, 해외영업총괄 우상룡 사장, CEO 허명수 사장, 노조위원장 정의열 과장, 국내영업총괄 박종인 부사장, 신입사원 대표 최연경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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