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LIG손해보험(002550)은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공식 패널단인 ‘LIG희망서포터즈’의 제3기 출범식을 열었다. 새롭게 출범한 제3기 LIG희망서포터즈는 지방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와 고객접점 서비스 보완을 위해 기존 운영지역이었던 수도권을 넘어 지방권까지 확대 운영한다. 또 지난해 고객접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된 고객패널단 활동을 통해 발굴된 개선과제에 대한 실행 완료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현장 동반출동과 고객 대상 인터뷰 등의 자동차 보상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신규과제를 발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제3기 LIG희망서포터즈가 출범식에 앞서 선전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