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은 5일 올해 통계공표 일정을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 발표되는 분기별 자금순환동향과 더불어 상세자금순환표 일정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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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은에 따르면 오는 8일에는 자금순환동향 잠정치와 더불어 첫 상세자금순환표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앞서 올해 통계일정은 지난달 10일 발표된 바 있으나 해당 내용에 상세자금순환표 일정이 추가된 것이다.
한은 관계자는 “자금순환동향은 각 주체별 보유 상황을 알려준다면 상세자금순환은 자금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지난 2018~2024년도의 흐름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세자금순환표가 추가되는 만큼 자금순환에 대한 통계 정합성이 제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 | 자료=한국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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