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명위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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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대명위드원은 새해를 맞아 미혼남녀와 40~50대 재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미팅파티 ‘파티위드원’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파티위드원은 결혼정보회사의 일반적인 1대1 맞선 만남과 달리 여럿이 함께하는 다대다(多對多) 형식의 미팅이다. 이 미팅파티는 매회 커플 매칭률 33%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일반 맞선과 달리 여러 참가자간 깊이있는 교류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이성과의 만남을 직접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명위드원은 이달 한달간 초혼 대상 미팅파티와 재혼 대상 미팅파티를 각각 시행한다. 오는 19일 진행 예정인 ‘파티위드원-사랑의 온도’는 초혼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대명그룹 소노펠리체 컨벤션 사파이어홀서 진행된다. 참석자에게는 코스요리가 제공되며 로테이션 대화, 게임 매칭, 럭키드로우, 커플 매칭 등이 마련돼 있다. 27세~40세 미혼남녀 남녀 각각 12명, 총 2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진행되는 ‘파티위드원-러브미텐더’는 40~50대 재혼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재혼 전문 미팅파티다. 남녀 각 12명 총 2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미리 결혼 여부, 신원 인증 절차 확인 후 참석할 수 있기 때문에 검증된 재혼 만남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