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구교환, 홍보 열정-ing...이동진 평론가 만난다

오늘 '파이아키아' 출연
  • 등록 2026-01-16 오전 8:25:54

    수정 2026-01-16 오전 8:25:54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겨울 극장가에 눈물 주의보를 내린 화제작으로 등극한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의 구교환이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출연해 이동진 평론가아 만난다.

올겨울 극장가에 특별한 여운을 남기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장기 흥행 레이스에 진입했다. 이 가운데 은호 역의 구교환이 오늘(16일) 오후 8시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채널에 출연해 이동진 평론가와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단편영화 연출과 연기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구교환이 ‘만약에 우리’와 관련한 비하인드부터 캐릭터 연기에 담긴 고민까지 진솔하게 풀어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할 전망이다.

채널 커뮤니티에는 “와 투샷 생각보다 더 심장 떨리고 기대되네요!! 얼른 보고싶네요”, “아 새해 첫 게스트 구교환. 파이아키아와 이동진님 사랑해요”, “이 조합은 옳습니다”, “미쳤다! 너무 좋은 조합”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높은 공감대를 형성 중인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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