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일산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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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7-12 오후 12:15:47

    수정 2016-07-12 오후 12:15:47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바바리안모터스가 일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일산 서비스센터는 기존 면적보다 2129㎡(644평) 늘어난 연면적 5726㎡(1,732평)으로 이번 확장을 통해 기존 총 31개였던 워크베이를 총 51개로 늘려 일일 150대 이상(기존 90여대)의 간편하고 빠른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일산 서비스센터는 토요일에도 운영되며, BMW와 MINI의 모든 정비를 제공한다. 일산IC, 고양IC 그리고 장항IC와 근접해 일산 및 파주뿐만 아니라 부천, 김포, 인천 계양구, 서울 은평구 및 서대문구 지역 고객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센터에 차량 수리를 맡기고 가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BMW 3시리즈 그란투리스모 차량으로 ‘셔틀 버스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 또한 높였다.

BMW 일산 서비스센터. BMW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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