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코디마)는 5일 신재춘(사진) 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교수를 신임 사무총장으로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재춘 신임 사무총장은 새누리당 경기도당 대변인 출신으로,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새누리) 위원장과 가깝다.
신재춘 신임 사무총장(48세)은 연세대학교 법학과와 동(同)대학 산업대학원에서 전파공학을 전공했다.
지난 1993년부터 12년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재직했으며 용인 송담대학교 정보통신과 겸임교수, 경기도의회 6·7대 의원,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부이사장, 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객원 교수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