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준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삼성전자(005930)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상속세 문제를 지금 언급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에서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지분 가치가 현재 11조1000억원으로 이재용 부회장 등 자녀들이 상속이나 증여받을 경우 약 6조원에 달하는 세금을 분할 납부키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분할 납부가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이냐는 질문에 아직 언급할 시기가 아니라고 답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 회장의 퇴원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답했다.
앞서 일부에서는 이 회장이 4월께 병원에서 퇴원해 자택으로 옮길 것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 관련기사 ◀
☞삼성 "미래전략실 구조조정 사실 아니다"
☞삼성 "삼성탈레스 지분 매입 요구 받은 적 없다"
☞삼성 일부 TV, 中 광둥성 품질검사 '불합격'… 무상수리키로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단독]소득은 제자리, 대출은 3000만원↑…보금자리론 신혼부부 부담 ‘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316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