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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분야를 넘어 새로운 시상 부문을 신설해 보다 다양한 기업들이 우수 기술과 혁신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충전 인프라 부문 내 ‘스타트업 분야’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충전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기업들이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EV트렌드코리아의 공식 미디어파트너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협력하여 자동차 기자단이 선정하는 ‘미디어 픽 EV’ 부문을 신설했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와 소비자 투표를 병행하여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반영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인 ‘올해의 EV’와 ‘올해의 충전 인프라’는 전문가 평가(80%)와 소비자 투표(20%)를 합산해 선정한다.
수상기업에는 EV트렌드코리아 개최 기간 동안 다양한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EV 어워즈 출품 접수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전기차 부문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국내 출시(예정)된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충전 인프라 부문은 가장 최근 출시된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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