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창균 기자]
SK케미칼(006120)은 섬유사업 관련 투자주식 매각을 통한 섬유사업 구조조정을 위해 계열사인 이스트만화이버코리아의 주식 140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217억원 규모로 자본금대비 18.3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본 건 주식 양수도는 이스트만화이버코리아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하며, 해당 이사회는 오는 13일경 개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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