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해커스 공무원학원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강남역/노량진캠퍼스에서 ‘제32회 공무원 보카왕 선발대회’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학원은 이번 대회에 대해 오는 8월 27일 국가직 7급 공무원시험과 10월 1일 지방직 7급 공무원시험을 앞두고 공무원 영어과목 실력을 최종 점검해보고 실전 감각까지 쌓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해커스 공무원 사이트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19일 열리는 보카왕 선발대회는 누구나 자신의 영어 어휘실력을 무료로 진단해보고 성적에 따라 푸짐한 상품까지 받을 수 있다.
모든 문제는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 공무원 영어 기준 1위 ‘해커스 공무원 영어세트(전3권)’를 집필한 해커스 공무원시험 연구소에서 직접 출제한다. 2016년 4월 9일 시행된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 출제경향까지 모두 반영해 시험에 출제될 30문제만 엄선한 것이 특징이다.
성적에 따라 1등에게는 해커스 공무원 영어 강사별 인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해커스 공무원 영어 선생님별 프리패스 무료 수강권(180일)’을 증정한다. 참가만 해도 ‘해커스 공무원 단과인강 1만 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시험 직후에는 해커스 김철용 강사의 해설강의가 무료로 제공된다. 해설강의에서는 당일 시험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시험 응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틀린 문제를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해커스 공무원학원 관계자는 “어휘력이 공무원 영어 점수를 결정짓는 만큼 자신의 어휘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다가오는 국가직/지방직 7급 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이라면 이번 보카왕 선발대회를 통해 시험 전 실전 적응력을 키우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