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앨런·원진, '심플리 케이팝' MC 활동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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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에너지 많이 얻어" 소감
  • 등록 2026-08-22 오후 5:53:12

    수정 2026-08-22 오후 5: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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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크래비티 멤버 앨런과 원진이 ‘심플리 케이팝’ 하차 소감을 전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앨런과 원진은 21일 방송을 끝으로 아리랑TV 음악 프로그램 ‘심플리 케이팝’ MC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약 4개월간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소속팀 크래비티의 ‘다이빈’(Divin)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앨런과 원진은 2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녹화 때가 생생한데 마지막 방송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른 것 같다”며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K팝에 대한 애정을 더 가까이 느끼고, 많은 아티스트분들의 무대를 보면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지켜봐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그리고 매주 현장에서, 멀리서 응원해 준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앨런은 아리랑TV K팝 토크쇼 ‘애프터 스쿨 클럽’ MC로 활약한 바 있다. 원진은 MBC ‘복면가왕’과 유튜브 콘텐츠 ‘워크돌’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크래비티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크래비티 파크’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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