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통계청장 “중기업무, 통계와 연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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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5-21 오후 1:44:20

    수정 2015-05-21 오후 1:44:20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박형수 통계청장(사진)은 21일 “중소기업들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통계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SB-CEO 스쿨(중소기업 최고경영자과정) 조찬특강에 참석해 ‘정보홍수시대의 중소기업, 통계와 빅데이터를 활용하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국가 통계의 부재로 미국 역사상 최악의 경제위기인 불러온 ‘대공황’ 사태처럼 국가 통계 활용은 정책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아울러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금 당장 하고 있는 일을 통계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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