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이데일리가 2005년 4월 첫 신용평가전문가설문(SRE:Survey of credit Rating by Edaily)을 시작한 이후 올 11월 30회(15년)를 맞았습니다.
SRE는 크레딧 애널리스트, 채권매니저, 채권브로커, 연기금 등 시장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신용평가사와 크레딧 시장에 대한 설문조사입니다.
SRE는 지난 15년간 신용평가사가 부여한 신용등급의 거품(등급 쇼핑)을 지적했고, STX, 동양, 금호, 웅진, 대한전선,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 많은 기업들의 신용위험을 선제적으로 경고한 바 있습니다. 또한 신용평가 시장과 크레딧시장을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30회 SRE를 맞아 그동안의 흐름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현재 크레딧시장에서 이슈인 ‘해외 대체투자 트렌드와 저금리 기조에서의 투자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주요 연기금인 국민연금에서 크레딧 투자전략에 대한 별도의 강연도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
http://campaign.edaily.co.kr(교육채널→SRE 크레딧 세미나)
문의 : 02-3772-0376, event1@edaily.co.kr